ASTER는 브랜드를 처음 시작하는 창업자부터, 시안을 빠르게 뽑아 검토하고 싶은 디자이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예비 창업자나 소상공인에게는 별도 디자이너를 섭외하기 전, 로고와 브랜드 방향을 빠르게 시각화해보는 용도로 유용합니다. 카페, 부동산, IT 스타트업처럼 업종이 명확한 경우 인터뷰에서 업종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스타일과 목업을 함께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로고가 있는 사업자는 기존 로고를 그대로 유지한 채 명함이나 간판 같은 목업만 새로 만들거나, 로고를 다른 결과물에 합성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나 마케터에게는 클라이언트에게 제시할 초기 시안을 여러 방향으로 빠르게 뽑아보는 브레인스토밍 도구로도 활용됩니다. 최종 결과물의 저작권 관련 유의사항은 이용약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창업자·소상공인
- 업종 기반 추천으로 로고와 목업을 빠르게 시각화
- 기존 브랜드 보유자
- 기존 로고를 유지한 채 목업만 제작하거나 합성 가능
- 디자이너·마케터
- 클라이언트 제안용 초기 시안을 다양하게 탐색
